하나증권, 발행어음으로 지역 모험자본 판 키운다

“하나증권이 발행어음과 AI 맞춤형 서비스 '하나증권V'를 앞세워 지역 모험자본 공급과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선다. 또한 업비트 글로벌과 협력해 STO 시장을 선점하고 외화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으로 성장축을 다각화하고 있다.”

AI 요약

하나증권이 발행어음 사업을 통해 지역 모험자본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증권사 최초로 외화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며 생산적 금융을 강화하는 한편, AI 맞춤형 서비스 '하나증권V'로 MTS 경쟁에도 나섰다. 업비트 글로벌과 협력해 STO 시장 선점에도 나서는 등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핵심 포인트

  • 하나증권, 발행어음으로 지역 모험자본 판 확대
  • 국내 증권사 첫 외화 신종자본증권 발행…생산적 금융 확대
  • AI 맞춤형 MTS '하나증권V' 출시, 통합검색·AI브리핑·ETF 추천 기능
  • 업비트 글로벌과 손잡고 STO 선점, 내년 제도화 대비

향후 전망

  • 발행어음 기반 지역 투자 생태계 확장 지속 전망
  • STO 제도화 시 선점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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