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MOU... 비수도권 창업 생태계 활성화...

하나증권은 8일 (재)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하반기 조성 예정인 ‘전북벤처 혁신투자조합 3호’ 출자를 포함하여 비수도권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전북 지역 스타트업의 조기 발굴부터 IPO 컨설팅 및 M&A 자문까지 아우르는 종합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AI 요약

하나증권이 전북 지역의 혁신 거점인 (재)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비수도권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 8일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전북 지역 전략 산업군 내 유망 스타트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종합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하나증권은 단순 투자를 넘어 자금 조달, IPO 컨설팅, M&A 자문 등 자본시장 진출을 위한 전방위적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전북벤처 혁신투자조합 3호’에 직접 출자하여 지역 액셀러레이터에 자금을 공급하는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했다. 이러한 협력은 지역 창업 기업의 발굴부터 후속 투자 유치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구조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핵심 인사이트

  • 2024년 8월 8일, 하나증권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간의 비수도권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하나증권은 올 하반기 조성 예정인 ‘전북벤처 혁신투자조합 3호’에 대한 출자 계획을 구체화함.
  • 전북 지역의 전략 산업 기반 스타트업을 조기 발굴하고 밀착 보육하기 위한 민관 협력 모델 구축.
  • 하나증권의 투자 및 기업금융(IB) 역량을 활용하여 지역 혁신 기업의 전 생애 주기를 지원.

주요 디테일

  • 금융 지원 범위: 직접투자와 조합 출자 검토, 자금 조달 등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
  • 자본시장 진출 지원: 스타트업의 최종 목표인 IPO(기업공개) 컨설팅 및 M&A(기업인수합병) 자문 서비스 포함.
  • 전북센터의 역할: 보육 기업 정보 공유, 우수 기업 추천 및 공동 투자설명회 개최를 통한 투자 유치 환경 조성.
  • 실행 방안: 지역 초기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액셀러레이터(AC)에 자금을 공급하여 기업 발굴 및 후속 투자의 마중물 역할 수행.
  • 지역 균형 발전: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인프라를 전북 지역으로 분산하고 지역 경제 활력 제고 기여.

향후 전망

  • 전북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의 자본시장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성공적인 엑싯(Exit)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하나증권의 IB 전문성이 지역 창업 생태계에 이식되어 비수도권 투자 시장의 질적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