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퍼스트 인 클래스’ 있다”…글로벌 빅파마, K-바이오 집중 ...

2026 바이오 USA에서 처음 개설된 '코리아 라이징' 세션에서 글로벌 빅파마들은 한국 바이오의 혁신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한국에서 6건의 거래를 확보했으며, 한국은 파이프라인 규모 세계 3위(인구 대비 1위)를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업계 평균보다 40% 빠른 24개월 내 생산 시설 구축 역량을 강조했고, 에이비엘바이오는 GSK와의 BBB 셔틀 기술 계약(계약금 7500만 달러) 사례를 공유했다. 다만 자본 한계와 M&A 활성화가 과제로 지적됐다.

AI 요약

'2026 바이오 USA'에서 처음으로 '코리아 라이징' 세션이 개최되어 한국 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위상이 집중 조명됐다. 베링거인겔하임은 한국에서 6건의 거래를 확보했으며 현지 BD 인력을 상주 배치했다고 밝히는 등 글로벌 빅파마들의 한국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은 파이프라인 규모 세계 3위(인구 대비 1위)의 위상을 갖췄으나, 자본 한계와 M&A 시장 활성화가 지속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로 지적됐다.

핵심 포인트

  • 베링거인겔하임, 한국 바이오텍 자산서 6건 거래 확보…현지 BD 인력 상주 배치 완료
  • 한국, 글로벌 바이오텍 파이프라인 규모 美·中 이어 세계 3위(인구 대비 1위)
  • 삼성바이오로직스, 착공부터 GMP 가동까지 24개월 내 완료…업계 평균比 40% 빠른 속도
  • 에이비엘바이오, GSK와 BBB 셔틀 기술로 계약금 7500만 달러 및 마일스톤 1600만 달러 수령

향후 전망

  • 한국 바이오 생태계 지속 성장 위해 자본 유입 다각화와 국내 제약사-바이오텍 간 M&A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로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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