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K선케어' 글로벌 기준 만든다…개발·임상·생산 전 과정 경...

“한국콜마가 KOLAS 인정 자외선차단 공인시험기관 및 국제 공인시험성적서 발급 자격을 확보하고, SPF 인체시험에 로봇 팔을 도입해 시험 기간을 한 달에서 이틀로 단축하고 비용을 절반 가까이 낮췄다. 자외선차단 관련 특허 110여 건을 등록하고 2013년 국내 최초로 미국 FDA OTC 기준을 충족했으며, 지난해 미국 제2공장을 완공했고 올해 2분기 매출 8613억원(전년비 17.3%↑), 영업이익 1103억원(50.2%↑)을 기록했다.”

AI 요약

한국콜마가 제품 개발부터 임상·검증·생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기술력으로 글로벌 선케어 시장의 기준을 만들기에 나섰다. KOLAS 인정 자외선차단 분야 공인시험기관 및 국제 공인시험성적서 발급 자격을 획득하고, SPF 인체시험에 로봇 팔을 도입해 시험 기간을 한 달에서 이틀로 단축했다. 미국 FDA OTC 기준을 충족하며 제2공장을 완공하는 등 글로벌 생산 인프라도 구축했다.

핵심 포인트

  • 한국콜마, 화장품 제조업계 최초 KOLAS 인정 자외선차단 공인시험기관 및 국제 공인시험성적서 발급 자격 획득
  • SPF 인체시험에 로봇 팔 도입으로 시험 기간 한 달→이틀 단축, 비용 절반 가까이 절감
  • 2022년 국내 최초 UV테크이노베이션연구소 설립, 자외선차단 관련 특허 110여 건 등록
  • 2013년 국내 업계 최초 미국 FDA OTC 기준 충족, 지난해 미국 제2공장 완공
  • 올해 2분기 연결 매출 8613억 원(17.3%↑), 영업이익 1103억 원(50.2%↑)

향후 전망

  • AI 기반 맞춤형 처방 설계 시스템으로 선케어 R&D를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 추진
  • 굴절 기반 차단 기술 등 블루라이트·근적외선 대응 포뮬러로 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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