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이오USA서 존재감…첫 공식 세션에 역대 최대 한국관[바이오 US...

한국은 바이오USA 2026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51개 기업이 참여한 한국관을 운영하고, 첫 공식 세션 'Korea Rising'을 개최했다. 한국은 미국·중국에 이어 세계 최고 수준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했으며, 1200명 규모 네트워킹 행사에서 해외 참가자 비율이 55%를 기록했다.

AI 요약

한국 바이오산업이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BIO USA 2026’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관(51개사 참가)을 운영하고, 처음으로 공식 한국 세션 ‘Korea Rising’을 개최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과시했다. 세션에서는 한국이 미국·중국에 이어 세계 최고 수준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IPO 중심 성장 전략에서 벗어나 M&A·공동개발 등 사업모델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미 바이오산업 라운드테이블도 열려 양국 간 규제·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핵심 포인트

  • 한국관 6500스퀘어피트 규모, 51개 국내 바이오기업 참가 (역대 최대)
  • BIO USA 최초 공식 한국 세션 ‘Korea Rising’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 ABL바이오, 일동제약 등 패널 참여)
  • 한국은 미국·중국 다음으로 많은 신약 파이프라인 및 아시아 최다 First-in-Class 혁신 자산 보유
  • ‘코리아 나이트’ 행사에 1200명 참석, 해외 참가자 비율 55% 기록

향후 전망

  •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력 및 후기 임상 개발을 통한 로열티 기반 수익 창출 모델로 전환 필요
  • 내년 BIO USA 2027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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