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9월 18일 국내 증시는 미국 AI·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2.66% 급등한 6,894.23으로 마감했고, 코스닥도 0.60% 오르며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삼성전자(+3.37%)와 SK하이닉스(+6.42%)가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주요 공시로는 한섬의 100억원 자사주 취득·소각 및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발표, LS마린솔루션의 1,569억원 해저케이블 계약, 에스티팜의 913억원 올리고핵산 공급계약 등이 있었다. 오름테라퓨틱은 BMS 계약 종료 여파로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핵심 포인트
- 한섬, 100억원 규모 자사주 62만9,327주 취득 후 전량 소각 발표, 2026~2028년 영업이익 20% 이상 배당 및 주당 최소배당금 800원 설정
- LS마린솔루션, 한화오션과 1,569억원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운송·설치 계약 체결 (최근 매출액 대비 64.2%)
- 에스티팜, 미국 바이오텍과 913억원 규모 올리고핵산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최근 매출액 대비 27.54%)
- 오름테라퓨틱, BMS 계약 종료 여파로 29.96% 하한가 기록, 외국인 7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향후 전망
- 한섬의 주주환원정책은 유통·패션 업종 내 배당주 매력도를 높이며 주가 하방을 지지할 전망
- 해상풍력·바이오 CDMO 관련 수주 증가세가 이어지며 관련 기업 실적 개선 기대
출처:naver_ai (KD프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