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한솔테크닉스가 최근 4년간 약 4000억원을 투자한 M&A와 생산 거점 재편을 마무리하며 전자부품 중심에서 반도체·전장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올해 매출 1조3813억원, 영업이익 782억원을 전망하며, 내년에는 영업이익이 1127억원까지 늘어 2년 만에 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성장의 핵심은 올해 1772억원에 인수한 비메모리 프로브카드 업체 한솔윌텍으로, 북미 스마트폰향 CIS용 프로브카드와 중국 AI SoC용 GPU 프로브카드 공급이 4분기부터 시작된다.
핵심 포인트
- 한솔테크닉스, 2022년 한솔아이원스(1275억원)를 시작으로 한솔오리온텍(676억원), 에스아이머트리얼즈(120억원), 한솔윌텍(1772억원) 인수
- 메리츠증권 전망: 올해 매출 1조3813억원·영업이익 782억원, 내년 매출 1조5664억원·영업이익 1127억원
- 한솔윌텍 내년 매출 1815억원(전년비 78.3%↑), 영업이익 372억원(142.5%↑) 추정
- 한솔아이원스, 안성에 910억원 규모 신규 공장·설비 투자 결정
향후 전망
- 한솔윌텍이 프로브카드 핵심 밸류체인으로 격상되며 모회사 기업가치 재평가가 지속될 전망
- 멕시코 법인 신설로 북미 자동차 전장 시장 진출, 베트남·태국 거점 재편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출처:naver_ai (EBN뉴스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