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한양대 암병원이 공식 출범 한 달을 맞아 중증 질환 치료의 새 도약을 알렸다. 초대 원장을 맡은 태경 원장은 후발 주자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강력한 무기로 '대면 다학제 진료'를 꼽았다. 15개 암종별 센터와 재건·복원, 암마음치유 등 총 17개 세부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폐암·두경부암·갑상선암을 핵심 특화센터로 육성한다. 이형중 병원장은 첨단의료관 건립과 공간 효율화 계획을 밝혔다.
핵심 포인트
- 태경 초대 원장, 모든 의료진이 환자·보호자를 직접 대면하는 다학제 진료(15~30분) 강조
- 15개 암종별 센터 + 재건·복원·암마음치유 등 총 17개 세부 전문센터 운영
- 폐암·두경부암·갑상선암을 핵심 특화센터로 육성, 로봇수술 권위자 태경 원장 주도
- 올해 12월 중순 NICU 40병상 확대, 내년 4월 첨단의료관 건립 착공 예정
향후 전망
- 공학·AI·바이오 융합을 통한 정밀의료 기반 마련 및 글로벌 연구 중심 병원 도약 목표
- 외부 우수 교수진 영입과 협진 시스템 강화로 암 치료 경쟁력 확보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