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블리츠다이나믹스가 프랜차이즈 가맹점 없이 직영점 10곳만으로 매출 150억원을 달성하고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박준하 대표는 AI 기업 딥브레인 초기 멤버와 블록체인 프로젝트 네스트리 공동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의 주방에서 23개 브랜드의 음식을 생산하는 '멀티 카테고리' 전략과 AI 기반 운영 시스템을 결합했다. 재고 조사와 발주 등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면서 프랜차이즈 없이도 직영점만으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매출은 재작년 약 30억원에서 지난해 약 150억원으로 5배 급증했으며, 궁극적으로 AI가 수요를 예측하고 휴머노이드가 조리를 담당하는 '완전자율식당'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블리츠다이나믹스가 직영점 10곳, 외식 브랜드 23개 운영하며 매출 30억원(재작년)→150억원(지난해)으로 5배 성장 및 흑자전환
- 하나의 주방에서 조리 과정·설비가 유사한 메뉴를 묶어 생산하는 '멀티 카테고리' 전략으로 신규 브랜드 실험 비용 절감
- AI 기반 시스템이 재고와 식자재 배송 시간을 계산해 발주 시점·물량 판단, 각 지점 신규 브랜드의 지역 맛집 랭킹 진입율 70% 이상
- 박준하 대표는 딥브레인 초기 멤버, 블록체인 프로젝트 네스트리 공동창업 등 AI·블록체인 경험 보유
향후 전망
- 이르면 2028년 미국 등 해외시장 진출 계획, AI 어시스턴트가 배달앱 주문을 대체하는 시장 재편에 대비해 오프라인 생산기지 확보 목표
- AI가 수요 예측·재고·발주·생산을 관리하고 휴머노이드가 조리하는 '완전자율식당' 구현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