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에릭 로버츠(Eric Roberts)가 700번째 영화 출연을 앞두고 LA 기반 패션 브랜드 PALY의 2026 가을/겨울(FW26)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PALY는 할리우드 신화와 괴물, 고딕적 분위기를 담은 그런지 럭스 브랜드로, 1,550달러의 찢어진 진과 495달러의 롱슬리브 티셔츠 등으로 컬트적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는 랜든 바커, 스카일라 샌더스, 맥스 매드슨 등 할리우드 명문가 출신 네포 베이비들을 모델로 기용해왔으며, 이번 캠페인은 프랑스 시골의 동물 보호구역에서 촬영됐다. PALY는 6년 만에 LA 패션의 대표주자이자 엥팡 테리블 데프리메(Enfants Riches Déprimés)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문화적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핵심 포인트
- 에릭 로버츠, 700번째 영화 출연과 함께 PALY FW26 캠페인 모델로 발탁
- PALY 제품 가격대: 찢어진 진 1,550달러, 롱슬리브 티셔츠 495달러
- 랜든 바커, 스카일라 샌더스, 맥스 매드슨 등 할리우드 네포 베이비 모델 기용
- 프랑스 시골 동물 보호구역에서 FW26 캠페인 필름 촬영
향후 전망
- PALY의 컬트적 인기와 한정판 전략이 계속해서 즉시 매진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 할리우드 유산과 그런지 미학을 결합한 브랜드 정체성이 글로벌 럭스 스트리트웨어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할 전망
출처:highsnobie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