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삼성물산 뚫은 '피지컬 AI' 스타트업 프리그로우, 시리즈...

프리그로우는 RTLS(실시간 위치추적 시스템) 기술로 시리즈A 30억원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며, 기업가치 1000억원을 목표로 한다. UWB·GPS·RFID 결합 기술로 구축 비용을 기존 대비 1/5로 낮췄고, 현대글로비스·삼성물산·포스코 등 40개 이상 현장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2028년 매출 100억원, 구독형 매출 비중 70%를 목표로 AI 에이전트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AI 요약

피지컬 AI 및 실시간 위치추적(RTLS) 기술 기업 프리그로우가 시리즈A 라운드에서 30억원 규모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다. 2019년 설립된 이 회사는 UWB·GPS·RFID를 결합한 자체 측위 인프라로 기존 대비 5분의 1 수준의 구축 비용을 구현했으며, 현대글로비스·삼성물산·포스코·볼보코리아 등 40개 이상 산업 현장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지난해 매출 12억5500만원, 영업이익 3800만원을 기록했으며, 향후 AI 에이전트 사업으로 확장해 2028년 매출 100억원, 기업가치 1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시리즈A 라운드 30억원 투자 유치 목표, 3분기 내 마감 예정
  • 현대글로비스 영남출고센터 PoC 완료, 삼성물산 건설현장 정식 공급 계약 체결
  • 포스코·풍산·볼보코리아 등 40개 이상 산업 현장 레퍼런스 확보
  • 지난해 매출 12억5500만원, 영업이익 3800만원, 누적 투자 20억원

향후 전망

  • 2028년 매출 100억원·구독형 매출 비중 70% 목표, 글로벌 IoT·물류 기업 M&A 또는 기술특례상장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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