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이 ‘미래를 달리는 기술, 국민을 지키는 기술’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대우건설은 과천 G-TOWN에서 AI 스마트 안전기술을 시연했으며, 배민과 CJ대한통운은 AI를 활용한 고객응대 및 안전관리 혁신 사례를 선보였다. 또한 폭염 대비 이동노동자 안전망 구축, 네이버지도의 실시간 도보 길안내 도입 등 다양한 기술이 소개되었다.
핵심 포인트
- 대우건설, 과천 G-TOWN에서 AI 스마트 안전기술 시연
- 배민·CJ대한통운, AI 기반 업무 혁신 및 안전관리 솔루션 주목
- 경과원, 폭염 대비 이동노동자 안전망 구축
- 네이버지도, 실시간 도보 길안내 및 내비게이션 안전 기능 강화
향후 전망
- 국토교통 분야에서 AI와 안전 기술의 융합이 더욱 확대되어 스마트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