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 소상공인 등 중소벤처업계가 이소영 신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을 일제히 환영했다. 업계는 현장 규제 개선과 AI 전환(AX), 벤처투자 활성화 등 성장 정책과 함께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민생 대책을 주문했다. 중기부 노조는 약 100일간 이어진 장관 공백을 끝내고 조직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핵심 포인트
- 중소기업중앙회는 AI 확산으로 인한 대·중소기업 양극화 심화를 우려하며 중소기업 AI 전환·디지털 혁신에 정책 역량 집중을 당부
-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대형 기관투자자 코스닥 유입 확대와 IPO 편중 회수시장 구조를 M&A·구주 유통으로 다변화할 것을 제안
- 소상공인연합회는 고비용 부담 완화, 사회안전망 구축, 온라인 플랫폼 상생, 디지털 전환 지원을 주요 현안으로 제시
- 중기부 공무원노동조합은 약 100일 장관 공석으로 흐트러진 조직 정비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관 등 내부 현안 처리를 요청
향후 전망
- 중기부의 역할이 '지켜주는 지원'에서 '키워내는 성장'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흐름이 이어질지 주목
- AI 전환과 스케일업 지원, 소상공인 민생 대책이 실제 정책으로 구체화될지 관건
출처:서울경제TV (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