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와 히노, 제품화 협력한 자동차 교습 시뮬레이터 '도쿄게임쇼2026'에서 공개

“호리는 히노자동차의 개발 협력으로 제품화한 본격 자동차 교습 시뮬레이터 'JAPAN TRUCK DRIVING SIMULATOR'(대형차량)와 'JAPAN DRIVER TRAINING SIMULATOR'(보통자동차)를 9월 17~21일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2026에 출품했다. 특정기능 외국인 수용이 자동차 운송업 분야로 확대된 것을 계기로 기획됐으며, 노트북 세트 약 35만 엔부터 게이밍 PC와 3화면 모니터를 갖춘 본격 기체 약 90만 엔 정도로 책정될 예정이다. 포스 피드백을 탑재한 지름 40cm 대형 핸들(좌우 각 1800도 회전)로 내륜차 등 대형차 거동을 재현하고, 보통차·중형 4t·대형 10t·견인차·버스를 모두 지원하며 일본어·영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중국어에 대응한다.”

AI 요약

호리가 히노자동차의 개발 협력으로 제품화한 본격 자동차 교습 시뮬레이터를 도쿄게임쇼2026에 출시했다. 특정기능 외국인 수용이 자동차 운송업 분야로 확대된 것을 계기로 기획·개발되었다. 운송업계의 2024년 문제로 인한 운전자 부족 심화에 대응해 즉전력 외국인 운전자 육성이 급무가 되면서, 차량·장소 확보 없이 일본의 복잡한 교통규칙과 좌측통행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연습할 수 있게 했다. 노트북 세트 약 35만 엔부터 게이밍 PC·3화면 모니터 본격 기체 약 90만 엔 정도로 책정될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보통차, 중형 4t, 대형 10t, 견인, 버스 등 모든 차량 커버
  • 포스 피드백 탑재 직경 40cm 대형 핸들, 회전각 좌우 각 2회전 반(1800도)
  • 히노자동차가 트럭 설계 데이터·엔진음 샘플링 제공 등 전면 협력
  • 대응 언어: 일본어, 영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중국어
  • 도쿄게임쇼2026 호리 부스(홀7·N1·북구)에서 9월 17일~21일 전시·체험

향후 전망

  • 인도·베트남 등 해외 현지 인재 육성 툴로 활용 기대
  • 저가 패키지로 도입 장벽 낮춰 운송업계 교육 인프라 확산 가능성
출처:Car Watch Impress (hat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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