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1966년 7월 22일, RAF 라인햄 기지에서 39세의 엔지니어 월터 "태피" 홀든이 지상 테스트 중 실수로 아프터버너를 작동시켜 마하 2.0급 전투기인 English Electric Lightning을 이륙시킨 사건이다. 홀든은 소형 훈련기 조종 경험만 있었으며, 아프터버너를 해제하지 못한 채 활주로를 달려 연료 트럭과 이륙 중이던 Comet기를 간신히 피해 이륙했다. 헬멧과 캐노피 없이, 사출 좌석도 비활성화된 상태에서 비행했으며, 두 번의 착륙 시도를 중단한 후 세 번째 시도에서 꼬리부터 활주로에 닿는 방식으로 착륙에 성공했다. 항공기는 수리 후 복귀했으며 이후 Imperial War Museum Duxford에 전시되었다.
핵심 포인트
- 1966년 7월 22일 RAF Lyneham에서 발생한 비의도적 항공기 이륙 사건
- 홀든은 39세 엔지니어로 No. 33 Maintenance Unit RAF를 지휘, 소형 훈련기 조종 경험만 보유
- XM135는 두 번째 생산된 Lightning으로 전기 결함이 있었음
- 항공기는 이후 복귀하여 Imperial War Museum Duxford에 전시됨
향후 전망
- 이 사건은 비자격 인원의 고성능 항공기 지상 테스트 위험성을 보여주는 교훈적 사례로 남음
- 해당 항공기는 현재 박물관에서 전시되어 대중에게 공개 중
출처:hacker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