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민선 9기 충북도가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엑스포에 참가해 첫 해외 투자유치 성과를 냈다. 신용한 충북지사는 중국 대표 이차전지 양극재 기업 닝보 롱바이와 충주 외국인투자지역에 4300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도 대표단은 한중 경제무역·투자협력 포럼에서 충북의 투자환경과 전략산업을 소개하고, 화웨이·텐센트·DJI 등 선전 기업들을 벤치마킹했다. 동양일보는 창사 35주년을 맞아 도 대표단의 2박 3일 활동을 동행 취재해 화보로 담았다.
핵심 포인트
- 신용한 충북지사, 닝보 롱바이와 충주 외국인투자지역 430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 2026년 10월 8~10일 중국 선전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엑스포 개최
- 충북 13개사를 비롯해 국내 다수 지자체·중소기업중앙회·중국 39개사 등 대규모 참가
- 도 대표단, DJI·화웨이·텐센트 등 선전 기업 및 도시계획관 방문해 첨단산업 정책 벤치마킹
향후 전망
- 충북도는 이차전지·바이오·반도체·AI 클러스터 육성과 연계한 추가 해외 투자유치를 추진할 전망
- 한중 경제협력 채널을 활용한 도내 수출기업 지원 확대 가능성
출처:동양일보(naver_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