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화이자가 한국 바이오 기업과의 파트너십 확대에 나섰으며, 특히 mRNA 기반 생체 내(in vivo) CAR-T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알버트 렌 화이자 월드와이드사업부 부사장은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오픈이노베이션위크'에서 종양학과 비만 분야뿐 아니라 새로운 작용기전을 가진 전임상 단계 프로그램도 평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연구협력, 벤처 투자, 라이선싱, M&A 등 다양한 파트너링 수단을 활용 중이며, BD 딜에서는 프로그램 자체를 더 중요하게 본다고 설명했다.
핵심 포인트
- 알버트 렌 화이자 부사장, 9일 서울 '글로벌오픈이노베이션위크'에서 한국 바이오 기업 파트너십 의사 표명
- mRNA 기반 in vivo CAR-T 개발 스타트업과 논의 중이며 추가 파트너링 희망
- 대장암, 유방암, 비뇨생식기암, 혈액암, 폐암 등 종양학 분야 폭넓게 파트너십 모색
- 비만 분야는 체중 감량을 넘어 제지방량·근육 보존이 가능한 새로운 기전 발굴에 관심
향후 전망
- 새로운 작용기전이나 표적을 가진 first-in-class 전임상 프로그램은 원숭이 데이터 단계에서도 평가 시작 가능
- 화이자의 한국 바이오 기업 대상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