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각규 고문 "토요타처럼...매일 하나씩 어제와 다른 오늘"

“롯데지주 부회장을 지낸 황각규 GK인사이츠 고문은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래자문단 대화에서 창업자들에게 매일 하나씩 어제와 다른 개선을 쌓으라고 조언했다. 그는 로봇 커피 스타트업이 제조시간을 45~50초에서 30초로 줄인 사례를 들며 3년 뒤 수익성 점검, 사업모델 전환, 인재 확보를 위한 조직·지배구조 정비, M&A를 통한 부족 역량 확보를 강조했다.”

AI 요약

40여 년간 롯데에서 신규 사업·M&A·해외 사업을 주도한 황각규 GK인사이츠 고문이 젊은 창업가들에게 "매일 하나씩 어제와 다른 개선을 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클라우드 맥주, 백화점 매장 개편, 로봇 커피 제조시간 단축(45~50초→30초) 등을 사례로 작은 개선의 누적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끈다고 강조했다. 또한 3년 뒤에도 돈벌이가 될 사업인지 점검하고, 사업 모델과 조직을 함께 바꿔야 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M&A로 부족한 역량을 확보하라고 조언했다.

핵심 포인트

  • 황각규 GK인사이츠 고문(전 롯데지주 부회장), 9월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미래자문단 창업가들과 대화 진행
  • 로봇 커피 스타트업 사례로 제조시간 45~50초에서 30초로 단축한 지속적 개선 강조
  • "3년 뒤에도 돈벌이가 될까" 자문하며 사업 모델 점검 및 인재 확보 위한 지배구조 정비 필요성 역설
  • 실패 경험을 토대로 도전 지속과 M&A를 통한 역량 확보 강조

향후 전망

  • GK인사이츠 미래자문단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한국 스타트업 육성 활동 지속 전망
  • 창업가 대상 베테랑 CEO 멘토링이 사업모델 전환·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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