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정으로 퇴직했습니다

AWS 재팬에서 2년 11개월 24일 근무 후 회사 사정(레이오프)으로 퇴사했습니다. 퇴직금은 3년 미만이지만 3년으로 계산되었고, RSU의 60%를 포기했으며, 실업급여는 330일간 수급 가능합니다.

AI 요약

AWS Japan에서 2년 11개월 24일 근무 후 회사 사정(레이오프)으로 퇴직한 경험을 상세히 기록한 글이다. 2026년 1월 레이오프 통보를 받고 5월 24일까지 유급휴가를 소진한 후 퇴직했으며, 퇴직금과 RSU(40%만 수령) 처리, 실업급여, 국민건강보험, iDeCo 이관 등 다양한 퇴직 후 절차를 정리했다. 특히 회사 측이 제시한 조건에 합의했으며, 외국계 기업의 투명한 처리 방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핵심 포인트

  • AWS Japan에서 2년 11개월 24일 근무 후 레이오프로 퇴직
  • 2026년 1월 29일 통보 → 5월 24일 퇴직, 유급휴가 2개월 소진
  • RSU는 40%만 수령, 나머지 60%는 상실(旭川 중고 주택 가격 상당)
  • 실업급여 330일 수급 가능, 회사 사정 퇴직으로 조기 수급 혜택

향후 전망

  • 대기업 레이오프 경험이 향후 경력에 미치는 영향은 불확실
  • 퇴직 후 절차에 대한 체계적 정보 공유가 유사 상황 직장인에게 도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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