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로봇 팔…건설용 '합체 로봇' 등장

미국 스타트업 지노바 랩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트론 2'와 쿠카의 6축 로봇 팔을 결합한 건설용 '합체 로봇'을 공개했다. 이 기술은 사람이 사용하는 공구를 직접 조작할 수 있으며, 다양한 로봇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로 물리 작업 자동화를 목표로 한다.

AI 요약

미국 물리 AI 스타트업 지노바 랩스(ZiNova Labs)가 산업용 6축 로봇 팔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결합한 '합체 로봇'을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미국 건설 로봇 기업 알아이씨 로보틱스가 협력사로 참여했으며, 중국 림엑스 다이내믹스의 '트론 2' 휴머노이드와 독일 쿠카의 6축 로봇 팔이 활용됐다. 지노바 랩스는 건설 작업에 특화된 전용 로봇을 만드는 대신 하나의 AI 기술을 다양한 로봇에 적용하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물리 AI 스타트업 지노바 랩스가 휴머노이드+산업용 로봇 팔 결합한 '합체 로봇' 공개
  • 중국 림엑스 다이내믹스의 '트론 2' 휴머노이드와 독일 쿠카의 6축 로봇 팔 활용
  • 미국 건설 로봇 기업 '알아이씨 로보틱스'가 협력사로 참여
  • 로봇이 사람이 사용하는 공구를 직접 잡고 조작할 수 있는 기술 구현

향후 전망

  • 다양한 형태의 로봇에 AI 기술을 적용해 사람이 수행해 온 물리 작업 자동화 확대 예상
  • 건설 현장 등 특수 산업 분야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용화가 가속화될 전망
출처:네이버 AI (디지털타임스)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