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에서 피지컬 AI의 핵심 화두로 실제 산업 현장 적용과 하드웨어 최적화가 부상했다. 리얼월드는 현장 데이터 중심의 '디플로이먼트 퍼스트' 전략을, 노타는 NPU·GPU 환경에서 로봇 AI 모델 추론 속도를 높인 최적화 성과를 공개했다. 연구실 성능을 넘어 실제 산업 환경에서 AI를 안정적으로 구동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다뤄졌다.
핵심 포인트
- 리얼월드, '디플로이먼트 퍼스트' 전략 발표…CJ대한통운과 물류 특화 피지컬 AI 협력 확대
- 노타, '넷츠프레소'로 퀄컴 드래곤윙 IQ-9075·엔비디아 젯슨 토르에서 7종 로봇 AI 모델 검증
- 그루트 N1.7 추론 시간 1,602ms→228ms로 약 7배 단축, 로봇팔 작업 속도 3배 향상
- 코스모스 3 엣지, 젯슨 토르에서 추론 시간 1,711ms→739ms로 약 2.3배 개선
향후 전망
- 피지컬 AI가 제조·물류 현장으로 확산되며 현장 데이터와 하드웨어 최적화 기술 경쟁 심화
- 노타, 모바일·엣지·데이터센터 최적화 기술을 로봇·휴머노이드 영역으로 확대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