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넥슨과 크래프톤이 국내 게임업계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25년 상반기 크래프톤이 매출 2조6616억원, 영업이익 9725억원으로 넥슨(매출 2조5603억원, 영업이익 8379억원)을 상반기 기준 역전했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던전앤파이터·마비노기 등 장수 IP 확장과 신작 퍼블리싱에 집중하고, 크래프톤은 PUBG 의존도를 낮추고 서브노티카·인조이 등 빅 프랜차이즈 IP 육성에 나서고 있다.
핵심 포인트
- 크래프톤 상반기 매출 2조6616억원(전년비 73.2%↑), 영업이익 9725억원(38.3%↑)으로 넥슨 역전
- 넥슨 메이플 IP 2분기 매출 전년비 63% 증가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기록
-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얼리액세스 22일 만에 500만장 판매, 서브노티카 IP 상반기 매출 2325억원
- 넥슨, 향후 5년간 2500억원 규모 게임 개발사 투자 프로그램 가동 (넥슨파트너스 중심)
향후 전망
- 크래프톤은 2030년까지 PUBG 매출 비중을 60%로 낮추는 빅 프랜차이즈 IP 전략 추진
-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키우기·클래식(2027년 목표), 마비노기 이터니티 등으로 반격 예고
출처:naver_startup (신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