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미국 캘리포니아주 식스플래그스 매직마운틴의 롤러코스터 'X2' 탑승 후 뇌 손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지난 2년간 100명 이상에 달한다는 CNN 보도가 나왔다. 크리스토퍼 브로네 변호사는 9월 22일 기자회견에서 3건의 소송을 발표하며 "식스플래그스가 의도적으로 사람들의 목숨을 걸고 도박했다"고 주장했다. 원고 중 나오미 그리아윌킨슨(26)과 파멜라 길렌(40)은 X2 탑승 후 의식을 잃고 중증 외상성 뇌손상으로 긴급 뇌수술을 받았으며, 그리아윌킨슨은 여전히 혼수상태다.
핵심 포인트
- 캘리포니아 식스플래그스 매직마운틴의 'X2' 탑승 후 뇌 손상 호소자가 최근 2년간 100명 이상
- CNN 지난달 보도에서 중상자·입원자 다수, 최소 2명 사망 확인
- 2026년 7월 여성 2명이 각각 X2 탑승 후 같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
- 9월 22일 브로네 변호사가 3건 소송 제기, "X2 존재 자체가 용납될 수 없다" 주장
- 원고 그리아윌킨슨(26)은 혼수상태, 길렌(40)은 말하기·걷기 재학습 필요 및 발작 억제 약 복용 중
향후 전망
- 식스플래그스 측의 책임 인정 여부와 X2 운행 중단·폐쇄 가능성
- 추가 소송 및 규제 당국의 안전 조사 확대 여부 주목
출처:CNN.co.j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