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 만드는 현대차가 과학관을?…답은 ‘Why’에 있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2032년 서울 삼성동 GBC에 약 300개 전시물을 갖춘 체험형 과학관을 조성하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익스플로라토리움과 손잡고 '핸즈온' 방식의 질문·체험 중심 과학관을 만들 계획이다. 지성원 HMG브랜드경험담당 부사장은 과학관이 차량 판매 견인이 아닌 사회공헌(CSR) 목적이라며 진정성을 강조했고, 2024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시작으로 팝업 전시 '해브 펀 위드 사이언스'를 이어가고 있다.”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이 2032년 서울 삼성동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에 약 300개의 전시물을 갖춘 체험형 과학관을 조성한다. 자사 제품 홍보가 아닌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직접 만지고 실험하며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공간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체험형 과학관 익스플로러토리움과 협력한다. 현대차그룹은 과학관을 차량 판매 견인이 아닌 사회공헌(CSR) 활동으로 규정하고, 미래세대의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

핵심 포인트

  • 현대차그룹, 2032년 서울 삼성동 GBC에 약 300개 전시물 갖춘 체험형 과학관 조성 계획
  • 미국 익스플로러토리움과 협력, '핸즈온' 방식의 질문·체험 중심 과학관 구현
  • 2024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첫 팝업 이후 현재 서울에서 두 번째 '해브 펀 위드 사이언스' 전시 진행
  • 지성원 HMG브랜드경험담당 부사장, "판매 견인 아닌 CSR 개념으로 접근" 강조

향후 전망

  • 2032년 GBC 과학관 개관까지 팝업 전시를 반복하며 한국 문화·교육 방식에 맞는 콘텐츠 개발
  • 과학과 기술의 연계를 통한 기업 혁신 문화 확산 및 미래 과학 인재 양성에 기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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