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프라임데이, 맥북·아이패드·애플워치 할인 총정리

“아마존의 10월 프라임 빅딜 데이즈가 진행 중이며, 애플 제품이 대거 할인된다. 아이폰 에어는 840달러(16% 할인), 13인치 M5 맥북 에어는 1099달러(15% 할인), 15인치 M5 맥북 에어는 1299달러(13% 할인), 2세대 에어팟 맥스는 429달러(22% 할인), 아이패드 미니는 499달러(17% 할인)에 판매된다. 일부 딜은 프라임 회원 전용이지만 다른 유통업체들도 비슷하거나 더 낮은 가격으로 맞대응하고 있다.”

AI 요약

아마존의 10월 프라임 빅딜 데이즈가 진행되면서 맥북,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 다양한 애플 제품이 할인 판매되고 있다. 맥북 에어(M5)는 15% 할인된 1,099달러, 15인치 맥북 에어는 13% 할인된 1,299달러에 판매되며, 아이패드 미니(2024)는 17% 할인된 499달러에 구매 가능하다. 에어팟 맥스(2세대)는 22% 할인된 429달러, 아이폰 에어는 16% 할인된 840달러로 책정됐다. 일부 딜은 프라임 회원 전용이지만 다른 소매업체들도 아마존 가격에 맞추거나 더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맥북 에어 13인치(M5): 1,299달러 → 1,099달러 (15% 할인), 기본 저장공간 512GB로 2배 확대
  • 맥북 에어 15인치(M5, 2026): 1,499달러 → 1,299달러 (13% 할인)
  • 아이패드 미니(2024, 7세대): 599달러 → 499달러 (17% 할인), A17 Pro 칩 및 애플 인텔리전스 지원
  • 에어팟 맥스(2세대): 549달러 → 429달러 (22% 할인), 아이폰 에어: 1,000달러 → 840달러 (16% 할인)

향후 전망

  • 프라임 빅딜 데이즈는 다음 날 밤까지 지속되며, 다른 소매업체들의 가격 대응이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
  • 애플 신제품(M5 칩 탑재) 출시 직후 진행되는 할인으로, 연말 쇼핑 시즌 전 구매 적기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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