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제작 단계까지 갔지만 결국 개봉되지 못한 영화 15편을 소개합니다. 제리 루이스의 홀로코스트 드라마 'The Day the Clown Cried'(1972년), 워너브라더스가 9000만 달러 예산을 들이고도 shelving한 'Batgirl'(2022년), 로저 코먼의 저예산 'Fantastic Four'(1994년), 팀 버튼의 'Superman Lives'(1998년), 스탠리 큐브릭의 미완성 'Napoleon' 등이 포함됩니다. 리버 피닉스 사망으로 중단된 'Dark Blood'(1993년), 오슨 웰스의 사후 완성된 'The Other Side of the Wind'(2018년) 등 다양한 사유로 개봉되지 못한 사례들이 다뤄집니다.
핵심 포인트
- 'Batgirl'(2022)은 9000만 달러 예산으로 촬영 완료 후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가 돌연 shelving
- 'The Day the Clown Cried'(1972)는 제리 루이스가 완성했으나 본인이 불만족해 미개봉
- 'Superman Lives'(1998)는 본 촬영 전 취소됐으나 니콜라스 케이지의 슈퍼맨 의상 테스트 등이 존재
- 스탠리 큐브릭의 'Napoleon'은 막대한 예산 문제로 취소, '가장 위대한 미제작 영화'로 남음
향후 전망
- 스트리밍 서비스 확대로 shelving된 영화들이 추후 공개될 가능성은 있으나, 대부분은 영원히 미공개로 남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