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Cactus Compute가 16.9MB 크기의 초경량 음성인식 모델 '위슬(Whistle)'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의존성 없이 CPU에서 실행되며, 모바일·웨어러블·로봇·스마트홈·자동차·마이크로컨트롤러 등 다양한 기기를 대상으로 한다. 16kHz 모노 오디오를 최대 30초까지 한 번에 처리하며 영어·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이탈리아어·네덜란드어·폴란드어 7개 언어를 지원한다. 전사(transcription), 단어별 타임스탬프, 음성 임베딩 세 가지 작업을 모두 온디바이스로 수행한다. 오디오가 기기를 벗어나지 않아 프라이버시 측면에서도 강점을 갖는다.
핵심 포인트
- 모델 크기 16.9MB 단일 파일, CPU에서 의존성 없이 실행
- 16kHz 모노 오디오 최대 30초(480,000 샘플) 단일 패스 처리
- 7개 언어 지원(영·독·프·스·이·네·폴), 언어 자동 감지
- 인코더 8개 + 디코더 8개 블록, 80ms당 1프레임(375프레임) 구조
향후 전망
- 초경량 온디바이스 음성인식이 엣지·IoT 기기로 빠르게 확산될 전망
- 프라이버시 규제 강화 흐름과 맞물려 클라우드 의존형 음성 서비스에 압박
출처:hacker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