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구로구 대표 축제 '2026 구로G페스티벌'이 9월 19일 안양천 일대에서 개막해 20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구로구민상 시상식이 진행돼 분야별 유공자 17명이 수상했으며, 소상공인연합회 구로구지부 김종득 회장도 구로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축제 첫날에는 AI로봇 및 4차산업 기술 체험, 친환경 먹거리장터, 플리마켓, 창의융합경진대회 등이 운영됐고, 가수 이재훈·김현정의 개막 축하공연이 열렸다. 안양천 빛축제는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후 6시~10시 생태초화원에서 계속되며, 둘째 날에는 탄소제로 걷기행사와 불꽃쇼가 예정돼 있다.
핵심 포인트
- 2026 구로G페스티벌, 9월 19~20일 안양천 일대 개최
- 구로구민상 시상식에서 17명 수상, 김종득 소상공인연합회 구로구지부 회장 포함
- AI로봇·4차산업 기술 체험, 창의융합경진대회 등 프로그램 운영
- 안양천 빛축제 9월 18~30일 매일 오후 6시~10시 진행
향후 전망
- 둘째 날 탄소제로 걷기행사·불꽃쇼 등 남은 프로그램 성황 예상
- 안양천 빛축제가 9월 말까지 지역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
출처:국제뉴스 (naver_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