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금융 국감 돋보기④ 코스닥 부진부터 낙전수익까지, 남은 자본시장...

“2026년 국감에서 코스닥 부진, 국민성장펀드 비공개, 가상자산 2단계법, M&A 제도, 은행대리업, 불법사금융, 상록수·새도약기금, 선불 낙전수익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코스닥은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가 0.11까지 하락했고, 국민성장펀드는 200조원으로 확대되지만 심의는 비공개다. 불법사금융 신고는 처벌 강화에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AI 요약

2026년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다뤄질 금융위원회 이슈를 전망한 기사다. 코스피 대비 코스닥의 역대급 부진, 200조원으로 확대되는 국민성장펀드의 비공개 심의 구조, 가상자산 2단계법의 로드맵 부재, M&A 제도 개편, 불법사금융 증가, 상록수·새도약기금의 형평성 문제, 선불충전금 낙전수익 등 다양한 자본시장 현안이 국감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2025년 4월 저점 대비 297.4% 급등했지만 코스닥은 90.6% 반등에 그쳐 상대강도가 0.11까지 하락
  • 국민성장펀드는 5년간 200조원 규모로 확대 예정이나 투자심의위원회 명단과 회의록이 모두 비공개
  • 코스닥 상장유지 요건이 2027년 1월부터 300억원으로 상향, 시총 300억원 미만 상장사는 296개사로 증가 전망
  • 불법사금융 신고는 2025년 1만7538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수사의뢰 비율은 3.3%에 불과

향후 전망

  • 코스닥 승강제 시행과 M&A 관련 자본시장법 개정안 통과로 시장 구조 변화 예상
  • 상록수 청산과 새도약기금 확대 등 채권 시장의 형평성 논의가 국감 핵심 쟁점으로 부상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