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메디테크 폐막…B2B 68건 성사·투자 IR 25곳 '연결의 힘'

“'2026 제4회 메디테크'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메종글래드에서 열려 대학·연구소·병원·기업·투자기관 관계자 238명과 총 93개 기관이 참여했고, B2B 미팅 68건이 성사됐다. 초기 스타트업 IR '언박싱'에 18개 기업, 딥테크 투자 IR에 7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노베이션 어워즈에서는 약 100개 출품 기술 중 베스트 10건과 엑설런트 35건을 선정해 아라레연구소와 엔덴틱스가 COMPA 특별상을 받았다. 김법민 단장은 총 9408억원 규모 범부처 첨단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과 필수의료기기 25종 국산화 계획을 소개했다.”

AI 요약

의료기기·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2026 제4회 메디테크'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메종글래드에서 열려 93개 기관 238명이 참석했다. B2B 미팅 68건이 성사되고 25개 기업이 투자 IR에 참여했으며, 세계 최초 기술 10선을 선정하는 이노베이션 어워즈도 개최됐다. 대학·연구소의 원천기술과 병원 임상 수요, 기업 사업화 역량, 투자기관 자본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의 장이 마련됐다.

핵심 포인트

  • 기업 47곳, 대학 16곳, 유관기관 12곳, 기술지주회사 8곳, 병원 7곳, 연구소 3곳 등 총 93개 기관 참여
  • B2B 미팅 총 68건(파트너링 34건·프리미팅 34건) 성사, 언박싱 IR에 18개 기업, 딥테크 투자 IR에 7개 기업 참여
  • 메디테크 이노베이션 어워즈에서 약 100개 출품 기술 중 베스트 10건·엑설런트 35건 선정, 아라레연구소와 엔덴틱스가 COMPA 특별상 수상
  •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가 '프로젝트 X' 구상 공개, 김법민 단장이 9408억원 규모 범부처 첨단의료기기 R&D 사업 소개

향후 전망

  • 정부 R&D와 기술사업화 제도를 성장 사다리로 활용하는 헬스케어 기업 전략이 확산될 전망
  • 연구중심병원 인증제 전환(2024년) 등 제도 변화에 따라 산학연 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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