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年6月26日リリース〕死体と交尾し、腐敗を見届けたイノシシ ~同種の死体に対する有蹄類の貴重な反応を記録~ | 2026年度 プレスリリース一覧 | プレスリリース | 広報・社会連携 | 大学案内 | 国立大学法人 東京農工大学

東京農工大学の研究チームは、栃木県日光市でメスのイノシシ死体にオスのイノシシが交尾行動を行う様子をセンサーカメラで記録した。これは哺乳類で11例目、陸生哺乳類で4例目、有蹄類では初の事例で、オスは死体が白骨化するまでの13日間繰り返し訪問した。死体への持続的な関心行動は個体差があり、死生学研究へのセンサーカメラの有効性を示した。

AI 요약

도쿄농공대학 연구팀이 야생 멧돼지가 동종 사체에 대해 교미 행동을 하는 드문 사례를 센서 카메라로 기록했다. 수컷 멧돼지는 암컷 사체가 백골화될 때까지 13일간 12회 방문하며 교미, 접촉, 휴식 등 지속적인 관심을 보였으며, 이는 유제류에서는 최초의 기록이다. 연구는 사체 분해 과정 연구 중 우연히 발견되었으며, 센서 카메라가 동물의 죽음에 대한 이해를 연구하는 사생학에도 유용함을 시사한다.

핵심 포인트

  • 2023년 10월 1일~11월 11일, 도치기현 닛코시 산림에서 관찰
  • 수컷 멧돼지가 암컷 사체에 교미 행동을 한 것은 포유류 11번째, 육상 포유류 4번째, 유제류 첫 사례
  • 교미한 수컷은 사체를 섭식하지 않았으나 13일간 지속적 관심 행동 보임
  • 3마리의 멧돼지가 접근했지만, 지속적 관심은 1마리에서만 확인돼 개체차 존재

향후 전망

  • 센서 카메라 데이터 축적으로 다양한 분류군의 사체 반응 비교 연구 발전 기대
  • 멧돼지의 교미 동기와 지속적 관심의 목적은 추가 연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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