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AI예산 해부③] 독파모 다음은 프런티어AI…‘모델·서비스·피지...

과기정통부의 2027년 AI 예산은 9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4.3% 증가했다. 주요 정책은 프런티어AI, 모두의AI, 피지컬AI 3개 축으로, 프런티어AI 모델 개발에 5조5937억원, 모두의AI 서비스에 2500억원, 피지컬AI 트레이닝센터 구축에 400억원 등이 배정됐다. 정부는 GPU 1만장 확보와 1조 토큰 규모의 데이터 확보를 통해 글로벌 최상위 AI 모델 경쟁에 나설 계획이다.

AI 요약

과기정통부의 2027년 AI 예산은 9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4.3% 증가했으며, 프런티어AI·모두의AI·피지컬AI 3개 축으로 정책이 재편되고 있다. 최상위 AI모델·기술 확보에 5조5937억원을 편성해 GPU 1만장 확보와 1조 토큰 규모 데이터 구축에 나서고, 모두의AI에는 2500억원을 배정해 국민 대상 AI 서비스를 확산한다. 피지컬AI는 트레이닝센터 구축(400억원), 핵심기술개발(550억원), 물류 실증(260억원) 등 신규 사업을 통해 전북·경남 실증을 넘어 전국으로 확장한다.

핵심 포인트

  • 2027년 AI 예산 9조4000억원, 전년 대비 84.3% 증가
  • 최상위 AI모델·기술 확보에 5조5937억원, GPU 확충에 3조8500억원 투입
  • 모두의AI 사업자로 SK텔레콤·카카오·KT 3개 컨소시엄 선정, 신규 예산 2500억원 배정
  • 피지컬AI 트레이닝센터 400억원, 핵심기술개발 550억원, 물류 실증 260억원 신규 편성

향후 전망

  • '모델 개발→국민 서비스→산업 적용'으로 이어지는 AI 정책 로드맵이 구체화될 전망
  • 독파모에서 확보한 기술·인재가 프런티어AI 사업으로 단절 없이 연계되는 방안이 마련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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