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정부가 생성형 AI 경쟁에서 뒤처진 한국의 새로운 승부처로 ‘피지컬 AI’를 낙점하고, 향후 3년을 골든타임으로 제시했다. 제조 현장의 행동 데이터와 국산 월드모델 확보, AI 반도체 등 3대 축을 집중 육성해 미국·중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엔비디아의 월드모델 ‘코스모스’ 사용 시 핵심 산업 데이터 유출 우려가 있어 국산 월드모델 개발이 필수적이며, KAIST의 무인공장 플랫폼 ‘카이로스’ 등 국내 기술력이 이미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핵심 포인트
- 과기정통부, 피지컬 AI 주도권 확보를 위한 골든타임을 ‘향후 3년’으로 설정
- 피지컬 AI 핵심은 로봇이 실제 작업하며 축적한 ‘행동 데이터’로, 아직 절대 강자 없음
- 엔비디아 ‘코스모스’ 사용 시 반도체·원전 등 핵심 산업 데이터 해외 유출 우려
- KAIST 개발 ‘카이로스’ 플랫폼, 국내 기술 100%로 무인공장 구현 성공
향후 전망
- 피지컬 AI 학습 데이터의 80~90%가 합성 데이터로 대체될 전망
- 한국의 제조업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피지컬 AI 1강’ 도약 가능성
출처:네이버 뉴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