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1996년 물리학 연구자 출신 프로그래머 이치키 켄고가 개발을 시작해 30년간 GPL 오픈소스로 공개해온 자동 채보 프로그램 'WaoN'이 iPhone/iPad/Mac용 네이티브 앱 '와온 — Music Transcriber'로 출시됐다. 파형·스펙트로그램·검출된 노트를 하나의 타임라인에 표시하고 수동 수정 후 MIDI/MusicXML로 내보낼 수 있으며, 0배속에서도 소리가 계속 나는 독특한 재생 기능을 갖췄다. 무료로 모든 기능을 30초까지 체험 가능하며, 4,980엔 일회성 결제(Full Unlock)로 길이 제한이 해제된다. AI 채보가 급속히 진화하는 시대에 개발자가 이 앱을 출시한 배경과 위상 정보를 활용한 독자적 분석 기술도 인터뷰에서 소개된다.
핵심 포인트
- 개발자 이치키 켄고가 1996년 개발 시작, 30년 역사의 오픈소스 채보 프로그램 WaoN이 iOS/Mac 앱으로 전환
- 무료 버전은 30초까지 모든 기능 사용 가능, Full Unlock은 4,980엔(일회성 결제)으로 길이 제한 해제
- 대응 환경: iOS/iPadOS 16.0 이상, macOS 14.0 이상, 유니버설 구매 지원
- 모든 처리가 온디바이스에서 완결(서버 업로드·계정 등록·광고 없음)
- 페이즈 보코더 기술을 응용한 주파수 보정으로 저음역 검출 정확도가 강점
- 재생 속도 −2배~+2배 연속 조절, 0배속(정지)에서도 스펙트럼 합성으로 소리 지속
향후 전망
- AI 자동 채보 기술의 급속한 진화 속에서 정확도 경쟁보다 "편집 출발점"이라는 포지셔닝이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전망
- 온디바이스 처리·프라이버시 중시 사용자층과 음원 외부 유출을 꺼리는 전문가 수요 확보 가능성
출처:hatena (DTM 스테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