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가수 지드래곤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5000평 규모의 '갤럭시 로봇파크'에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를 공급했다. 바리스브루는 시간당 최대 125잔을 제조할 수 있으며, 24채널 픽업존과 다국어 음성 안내 기능을 갖췄다. 파크 내 F&B 시설에는 총 17종의 신규 로봇이 투입되어 방문객들이 실제 서비스 과정에서 로봇 기술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핵심 포인트
- 엑스와이지(XYZ)의 '바리스브루'가 갤럭시 로봇파크 내 '오로라 카페'에 설치, 음료 제조·서빙·고객 응대 통합
- 갤럭시 로봇파크는 5000평 규모 로봇 복합문화공간으로 프리오픈 당시 누적 관람객 2만 명 기록
- 바리스브루는 시간당 최대 125잔 제조, 24채널 픽업존으로 혼잡 시간대 안정적 운영 지원
- 엑스와이지는 기업 사옥·공공기관·상업시설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스템 고도화
향후 전망
- 엑스와이지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국내외 다양한 공간으로 바리스브루 적용을 확대할 계획
- AI 로봇의 상용화가 기업·공공기관을 넘어 대형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산되는 추세
출처:네이버 AI (한국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