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병원계 이모저모③]고려대안암, 순천향대천안, 전북대병원 등...

고려대 안암병원이 휴로틱스와 웨어러블 로봇 재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보건의료인 대상 의료AI 직무교육을 시작했고, 전북대병원은 회송인식개선 행사를 개최해 500여 명이 참여했다.

AI 요약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 휴로틱스와 수술 후 재활 및 보행장애 환자 치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휴로틱스의 보행 보조 로봇 'H-medi' 기술과 안암병원의 재활 임상 역량을 접목해 근골격계 및 신경계 질환 환자의 재활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순천향대천안병원은 보건의료인 대상 의료AI 직무교육을 시작했고, 전북대병원은 회송 제도 인식 개선을 위한 '회송알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핵심 포인트

  • 고려대 안암병원-휴로틱스, 수술 후 재활 및 보행장애 환자 위한 웨어러블 로봇 재활 업무협약 체결
  • 휴로틱스의 소프트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 'H-medi' 기술 활용
  • 순천향대천안병원, 충청권 보건의료인 대상 의료AI 직무교육(기초과정~10월까지 5단계) 시작
  • 전북대병원, 회송 제도 인식 개선 위한 '2026 회송알림데이' 개최(500여 명 참여)

향후 전망

  • 웨어러블 로봇 기술이 수술 후 재활 분야의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잡을 전망
  • 의료현장 AI 활용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의료기관 협진 체계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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