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 휴로틱스와 수술 후 재활 및 보행장애 환자 치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휴로틱스의 보행 보조 로봇 'H-medi' 기술과 안암병원의 재활 임상 역량을 접목해 근골격계 및 신경계 질환 환자의 재활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순천향대천안병원은 보건의료인 대상 의료AI 직무교육을 시작했고, 전북대병원은 회송 제도 인식 개선을 위한 '회송알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핵심 포인트
- 고려대 안암병원-휴로틱스, 수술 후 재활 및 보행장애 환자 위한 웨어러블 로봇 재활 업무협약 체결
- 휴로틱스의 소프트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 'H-medi' 기술 활용
- 순천향대천안병원, 충청권 보건의료인 대상 의료AI 직무교육(기초과정~10월까지 5단계) 시작
- 전북대병원, 회송 제도 인식 개선 위한 '2026 회송알림데이' 개최(500여 명 참여)
향후 전망
- 웨어러블 로봇 기술이 수술 후 재활 분야의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잡을 전망
- 의료현장 AI 활용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의료기관 협진 체계 강화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