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주차 국내 ESG 핫클립

정부는 발전공기업 통합 방안을 발표하고, 2035년 해상풍력 25GW 로드맵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중국 우시 공장에 22억원 규모 저압 CO2 인프라를 구축하며, 가온전선은 미국에 760억원을 투자해 AI 데이터센터용 케이블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한다.

AI 요약

6월 4주차 국내 ESG 핫클립에서는 정부의 발전공기업 통합 및 수소발전시장 추진, 2035년 해상풍력 25GW 로드맵 발표 계획 등 주요 에너지 정책이 다뤄졌다. 산업 분야에서는 K-스틸법 시행, SK하이닉스의 중국 우시공장 환경개선 프로젝트, 가온전선의 미국 데이터센터 케이블 생산능력 확대 소식이 전해졌다. 사회 분야에서는 노후 육상풍력 안전성 평가 의무화와 현대제철 미국 전기로 공장의 환경·노동 리스크가 부각됐다.

핵심 포인트

  • 정부, 2035년까지 해상풍력 25GW 상업운전 물량 확보 목표 로드맵 발표 예정
  • 산업부, ‘K-스틸법’ 시행규칙 제정…저탄소철강 인증·특구 지정 절차 구체화
  • 가온전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공장에 5000만달러 투자해 AI 데이터센터용 케이블 생산능력 2배 확대
  •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주 58억달러 전기로 제철소 프로젝트…지역사회 환경·노동 리스크 대두

향후 전망

  • 정부의 해상풍력·수소발전 시장 확대 정책이 관련 산업 생태계와 공급망 구축을 촉진할 전망
  • 현대제철 미국 공장의 인허가 지연 가능성과 ESG 리스크 관리가 사업 추진의 변수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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