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오픈AI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차세대 AI 모델과 AI 에이전트 약 1만 개를 투입해 90년간 미해결이던 수학 난제 '나비에-스토크스 문제'를 88시간 만에 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방정식은 클레이수학연구소가 선정한 7대 밀레니엄 문제 중 하나로, 해결 과정에서 270만 개 메시지와 1300억 개 출력 토큰이 사용됐다. 한편 세계 최초 AI 배우 틸리 노우드가 CNN과 첫 인터뷰를 갖고 인간 배우를 대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 오픈AI, 차세대 AI 모델과 AI 에이전트 약 1만 개를 투입해 '나비에-스토크스 문제'를 88시간 만에 해결
- 해결 과정에서 270만 개 메시지 교환, 1300억 개 출력 토큰 사용, 연구자들이 AI 팀 사이를 오가며 핵심 아이디어 전달
- 테런스 타오 UCLA 교수는 AI가 인간 개입 없이 문제를 풀면 수학에 대한 인간 이해력이 약해질 수 있다고 우려
- AI 배우 틸리 노우드(파티클6 자회사 지코이아 제작)가 CNN과 첫 인터뷰에서 "인간 배우 대체가 목적이 아니며 공존하고 싶다"고 밝힘
향후 전망
- 오픈AI의 난제 해결 주장은 외부 전문가 검토와 CMI 측 인정을 받아야 확정되며, 앤트로픽 소속 학자의 관련 증명 등 논란도 지속될 전망
- AI의 캡차 통과로 인간 증명 방식의 고도화가 필요해질 것으로 예상
출처:네이버 뉴스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