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똑똑해질수록 더 위험…사람이 'AI 보안·통제' 주도해야" [K-챌린...

에임인텔리전스는 AI 시스템의 취약점을 공격하고 방어하는 AI 안전·보안 스타트업으로, 2024년 설립 이후 40명 규모로 성장하고 누적 투자 130억원을 유치했다. 삼성, LG, 현대차, 네이버 등이 투자했으며, 오픈AI, 메타, 앤트로픽과 협업해 AI 안전성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 시장으로 피지컬 AI 보안을 주목하고 있다.

AI 요약

AI 보안 스타트업 에임인텔리전스의 유상윤 대표는 "AI가 똑똑해질수록 사람이 통제할 수 있는 기술이 더 중요해진다"고 강조한다. 에임인텔리전스는 AI를 직접 공격해 취약점을 찾는 '스팅어'와 위험 행동을 차단하는 가드레일 플랫폼 '스타포트'를 개발했다. 2024년 설립 후 2년여 만에 누적 투자 130억원을 유치했고, 오픈AI·메타·앤트로픽 등 글로벌 AI 기업들과 안전성 검증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다음 시장으로는 로봇·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보안을 주목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유상윤 대표(29세)가 2024년 에임인텔리전스 창업, 누적 투자금 130억 원 이상 유치 (삼성벤처투자, LG전자, 현대차그룹, 네이버 D2SF 등 참여)
  • AI 공격 자동 생성 도구 '스팅어'와 위험 행동 탐지·차단 플랫폼 '스타포트' 개발
  • 오픈AI, 메타(라마 가드 한국어 검증), 앤트로픽과 AI 안전성 검증 협업 진행
  • 2030년까지 'AI Safety의 대명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설정, 하반기 휴머노이드·산업용 로봇 보안 기술 확대 계획

향후 전망

  •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로봇·자율주행) 확산에 따라 AI 통제·보안 기술이 필수 인프라로 성장할 전망
  • 시리즈B 투자 유치와 유럽·중동·미국 실증 프로젝트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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