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피아노 치고 화장품 추천… 미래 서울 한눈에

“서울시는 10월 6~8일 코엑스에서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을 개최, 41개국 300개 기업이 참여하며 AI, 로봇, UAM 등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주요 전시로는 생성형 AI 재해석 작품, 휴머노이드 로봇, AI 피부 분석 키오스크, 인터랙티브 AI 피아노,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등이 있으며, 보스턴다이내믹스 창립자 마크 레이버트의 기조연설도 예정됐다.”

AI 요약

서울시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2026)을 개최한다. 41개국 64개 도시와 300개 기업이 참여하며, 'AI로 그리는 미래 도시의 일상'을 주제로 AI·로봇·UAM·스마트 헬스케어 등 첨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핵심 전시인 'SLW 쇼룸'은 세종대로, 북촌, 서울역, 한강 등 서울의 실제 공간을 배경으로 미래 도시 모습을 재구성한다. 개막일에는 보스턴다이내믹스 창립자 마크 레이버트가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10월 6~8일 코엑스 1층 A·B홀 전관에서 개최, 전시 공간은 지난해보다 46% 확대
  • 북촌한옥마을존에서 체형·얼굴 분석 기반 맞춤형 음악을 작곡·연주하는 '인터랙티브 AI 피아노' 체험 제공
  • 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모형과 국내 로봇 기업들의 기술 전시
  • 국내 기업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PYC' 및 'IR 밋업'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 확대

향후 전망

  • AI와 로봇 기술이 시민 일상과 도시 인프라에 실제로 적용되는 미래 모습을 가늠하는 장이 될 전망
  • 서울시가 동북아 스마트도시 경쟁에서 기술 리더십을 강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임
출처:네이버 뉴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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