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현장서 움직인다…성남하이테크밸리 통합검증센터 2030년 조성

성남시는 2030년까지 성남하이테크밸리에 피지컬 AI 통합검증센터를 구축하며, 국비 100억원 등 총 174억원을 투입한다. 센터는 SIL·HIL·VIL 단계별 시험 평가 체계와 혼합현실 기반 자율실험 환경을 갖춰 로봇·자율주행·스마트 제조 분야 기업의 실증·인증·사업화를 지원한다. 또한 ISO/IEC 표준 제안과 KOLAS 인정 범위 확대를 추진해 피지컬 AI 전주기 지원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AI 요약

경기 성남시가 산업통상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 2030년까지 성남하이테크밸리에 피지컬 AI 통합검증센터를 구축한다. 총 174억원을 투입해 혼합현실 기반 자율실험 환경을 마련, 로봇·자율주행·스마트 제조 분야 기업의 기술 검증부터 인증, 사업화까지 전주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주관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공동 수행한다.

핵심 포인트

  • 사업 기간: 2026년 7월~2030년 12월 (54개월), 총사업비 174억3740만원
  • 국비 100억원 확보, 성남하이테크밸리 내 혁신지원센터에 조성
  • SW 검증(SIL)→HW 검증(HIL)→실환경 검증(VIL) 단계별 시험·평가 체계 구축
  • ISO/IEC 국제표준 제안 및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 범위 확대 추진

향후 전망

  • 데이터 학습→모델 개발→실증·검증→인증→사업화로 이어지는 피지컬 AI 전주기 지원체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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