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AI 모델 최적화 기업 노타의 채명수 대표는 AI 경쟁의 축이 모델 성능에서 실제 환경에서의 효율적 구동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노타는 '넷츠프레소' 플랫폼으로 다양한 하드웨어와 모델을 최적화하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모두의 AI·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등 국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향후 데이터센터, 엔터프라이즈 AX, 피지컬 AI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노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서 '솔라 오픈 2 250B' 모델 크기 76.5% 축소…H100 8장→2장 구동 가능
- '모두의 AI' SK텔레콤 컨소시엄 참여, LG전자·모빌린트와 휴머노이드 VLA 경량화 담당
- 넷츠프레소는 양자화·프루닝·그래프 최적화 지원, 실제 목표 하드웨어에서 검증하는 것이 차별점
- 채 대표 "모델 하나에서 시스템 전체로 최적화 범위 확장" 강조
향후 전망
- AI 에이전트·휴머노이드 확산으로 시스템 전체 오케스트레이션 최적화 수요 급증 전망
- 국내외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AI·AI 반도체 시장으로 사업 확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