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가 요구하는 기업가정신 배운다···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포럼

제4회 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포럼이 'K-기업가정신, AI 시대를 맞아 지역과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10일 개최된다. 대학생·예비창업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하며, 오영주 전 중기부 장관과 하범종 LG 사장 등이 연사로 나서고 AI·바이오·로봇 분야 창업경진대회 수상팀이 발표한다.

AI 요약

제4회 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포럼이 오는 9~10일 국립경상대 내 경남이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주제는 ‘K-기업가정신,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지역과 미래를 잇다’로, 대학생과 예비창업자, 기업인 등 4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연사로는 오영주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하범종 LG 사장을 비롯해 삼성, LG, GS, 효성 임원들이 나선다. 또한 AI·바이오·로봇 분야의 혁신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K-기업가정신 창업경진대회도 함께 열린다.

핵심 포인트

  • 제4회 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포럼, 9~10일 경남이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
  • 주제: ‘K-기업가정신, AI 시대를 맞아 지역과 미래를 잇다’, 450여 명 참석
  • 주요 연사: 오영주 전 중기부 장관, 하범종 LG 사장 등 주요 기업 임원
  • AI·바이오·로봇 분야 창업경진대회 수상팀 발표 진행

향후 전망

  • 청년들이 AI 시대에 맞는 기업가정신과 창업역량을 배우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출처:네이버 AI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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