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칩 성능, 최적화 모델이 살린다"…노타, K-NPU 생태계 공략

“AI 모델 최적화 기업 노타가 넷츠프레소 플랫폼을 통해 AI 반도체 생태계를 공략하고 있다. 퓨리오사AI, Arm, 모빌린트, 삼성전자 등과 협력하며, LG전자의 휴머노이드 개발 과제에서 VLA 모델 최적화를 담당한다. 노타는 프루닝·양자화 등을 통해 모델 크기와 연산량을 줄여 저전력·저지연 구현을 지원한다.”

AI 요약

AI 모델 최적화 기업 노타가 자사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앞세워 AI 반도체 생태계 공략에 나섰다. AI 가속기 시장에서 칩의 연산 성능뿐 아니라 모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구동하느냐가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노타는 Arm·삼성전자·퓨리오사AI·모빌린트 등과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특히 LG전자·모빌린트와 함께 국산 NPU 기반 휴머노이드 개발 과제에서 비전언어행동모델(VLA) 최적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맡았다. 노타는 프루닝·양자화·그래프 최적화等技术로 모델 크기와 연산량을 줄여 저지연·저전력 온디바이스 AI 구현을 지원한다.

핵심 포인트

  • 노타, 퓨리오사AI·Arm·모빌린트·삼성전자 등과 AI 모델 최적화 기술 공급 계약 체결
  • 모빌린트와 2026년 5월부터 2029년 5월까지 3년간 라이선스 계약, MLA100·MLA400 NPU에 넷츠프레소 탑재
  • LG전자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휴머노이드 과제에서 VLA 모델 경량화·NPU 최적화 담당
  • 문샷AI '키미 K3' MoE 모델 25% 프루닝 시 GPU 8장→6장, 50% 프루닝 시 4장으로 구동 가능

향후 전망

  • 범용 GPU 의존도를 낮추려는 수요와 NPU·맞춤형 AI칩 확산으로 AI 모델 최적화 시장 지속 성장 전망
  • 노타의 모바일·엣지 AI 레퍼런스가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AI 전환(AX)·AI 에이전트 운영 최적화로 확장 예상
출처:네이버 AI 추천 기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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