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증권업계가 아동·청소년의 교육 환경 개선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코스콤은 경기 안양시에 8300만원을 들여 AI·코딩 교육 공간인 '코스콤 IT희망교실' 1호를 열었고, 한국투자증권은 용인시 아동복지시설에 '꿈 도서관 9호'를 개관하며 교육용 노트북을 기증했다. 두 회사 모두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의지를 밝혔다.
핵심 포인트
- 코스콤, 안양시 비산종합사회복지관에 8300만원 투입해 'IT희망교실' 1호 개소, 10~11월 초등 고학년 24명 대상 '코스콤패스 프론티어' 운영
- 한국투자증권, 용인시 '선한사마리아원'에 '꿈 도서관 9호' 개관, 교육용 노트북 기증으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
- 한국투자증권 임직원 '참벗나눔 봉사단'이 모루꽃 화분 만들기, 미니 운동회 등 봉사활동 진행
- 코스콤 윤창현 사장,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사장 모두 미래세대 교육 기회 확대 의지 표명
향후 전망
- 증권업계의 교육 인프라 지원 사회공헌이 지역 확대 및 프로그램 다양화로 이어질 전망
- AI·디지털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금융업계의 미래 인재 양성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
출처:naver_ai (데일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