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두려워 '이 직업' 좇은 청년들... "기계가 못 할 일 찾았다"

“AI 확산으로 미국 청년층이 자동화 위험이 낮은 교직·현장 기술직으로 이동하고 있다. 스탠퍼드 디지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22년 11월~올해 6월 AI 노출도 높은 직종의 22~25세 고용률은 저노출 직종 대비 19% 감소했고, '티치 포 아메리카' 등록자는 2022년 대비 2025년 43% 늘었다. 로즈데일 테크놀로지 칼리지 입학생은 2년간 50%, 문의 전화는 80% 증가했다.”

AI 요약

AI 확산으로 자동화 위험에 노출된 미국 청년층이 교직과 현장 기술직으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대학 졸업생과 청년 직장인들이 AI로 인한 일자리 위협을 피해 직업훈련기관이나 교육과정에 재입학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탠퍼드 디지털경제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AI 노출도가 높은 직종의 22~25세 청년 고용률은 저노출 직종 대비 19% 감소했다. 반면 '티치 포 아메리카' 등록자는 2022년 대비 2025년 43% 증가했고, 기술교육기관 입학생도 크게 늘었다. 다만 현장 기술직은 고용 안정성이 높은 대신 육체적 부담과 열악한 근무환경을 감수해야 하는 과제가 따른다.

핵심 포인트

  • 스탠퍼드 디지털경제연구소: 2022년 11월~올해 6월 AI 고노출 직종 22~25세 고용률 19% 감소
  • '티치 포 아메리카' 등록자 2022년 대비 2025년 43% 증가, '티처스 오브 투모로우' 지원자 전년 대비 30% 증가
  • 로즈데일 테크놀로지 칼리지 최근 2년간 입학생 50% 증가, 입학 문의 전화 80% 증가
  • 24세 이하 정부 등록 도제 프로그램 참여자 2022~2024년 20% 증가

향후 전망

  • AI 자동화가 사무직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청년층의 기술직·대면 서비스직 선호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 숙련 기술직 인력 수요 확대와 베이비부머 은퇴가 맞물려 현장 인력 확보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
출처:naver_ai (인사이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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