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더보드 아레나, 10개월 만에 기업가치 2배로… 31억 달러 돌파

“UC버클리 연구 프로젝트에서 출발한 AI 모델 평가 플랫폼 아레나가 라이트스피드와 코슬라 벤처스 주도로 31억 달러 기업가치에 2억 달러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1월 17억 달러 가치의 시리즈 A 이후 약 10개월 만에 가치가 두 배로 뛰었으며, 6월 기준 연환산 매출은 1억 달러에 달한다.”

AI 요약

UC 버클리 연구 프로젝트에서 시작한 AI 리더보드 플랫폼 아레나(Arena)가 31억 달러 기업가치로 2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약 10개월 만에 기업가치가 거의 두 배로 오른 것이다.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와 코슬라 벤처스가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세일즈포스 벤처스, a16z 등이 참여했다. 아레나는 지난 6월 연환산 매출 1억 달러를 달성했으며, AI 모델의 정렬(alignment)을 평가하는 새로운 리더보드 카테고리도 추가했다.

핵심 포인트

  • 아레나, 31억 달러 기업가치로 2억 달러 시리즈 B 유치 (10개월 만에 가치 약 2배)
  •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코슬라 벤처스 주도, 세일즈포스 벤처스·a16z 등 참여
  • 2026년 6월 연환산 매출 1억 달러 달성 (1월 시리즈 A 당시 3,000만 달러)
  • 정렬(alignment) 리더보드 신설, OpenAI 모델들이 상위권 차지

향후 전망

  • 정적 벤치마크의 한계로 중립적 제3자 평가 플랫폼 수요 증가 전망
  • 기업용 AI 평가 서비스 시장에서 아레나의 입지 강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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