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권력 대이동-LGU+] 통신 기술을 AI 소프트웨어로 확장

“LG유플러스가 통신사를 넘어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 중이며, 홍범식 CEO는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 도약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했다. 음성 AI '익시오'와 오픈AI 기술 기반 '에이전틱 AICC', 2027년 준공 예정인 파주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Beyond AI-Ready AIDC' 등 인프라·플랫폼·서비스를 아우르는 엔터프라이즈 AI 풀스택을 구축한다. 2분기 AIDC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9% 증가했고, 전체 서비스수익 3조765억원(2.0%↑)·영업이익 3445억원(13.1%↑)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AI 요약

LG유플러스가 통신사업자를 넘어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홍범식 CEO는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중장기 방향으로 제시하며, 음성 AI '익시오'와 기업용 AI, AI 데이터센터(AIDC), 소버린 AI, 보안 등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2분기 AIDC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445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LG그룹 계열사 역량을 결집한 'ONE LG' 전략과 파주 AIDC(2027년 준공 예정)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투자도 강화한다.

핵심 포인트

  • 익시오를 AI 실행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오픈AI 기술 활용 '에이전틱 AICC' 개발
  • 2분기 AIDC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8.9% 증가, 전체 서비스수익 3조765억원(2.0%↑), 영업이익 3445억원(13.1%↑)
  • LG전자(냉각)·LG에너지솔루션(전력 안정성)과 'ONE LG' 전략으로 AIDC 구축
  • 퓨리오사AI·LG AI연구원과 협력해 기업용 '소버린 AI 어플라이언스' 개발, 공공·국방·의료 겨냥

향후 전망

  • 하반기 AIDC와 AICC를 양축으로 기업용 AI 사업을 확대하며 소프트웨어 중심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협업을 추진할 전망이다.
출처:naver_ai (포인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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