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직원에게도 사원증 준다"…라온시큐어, 'AI 신원·권한 관리' 승부수

“라온시큐어가 AI 에이전트와 로봇에 고유 ID를 부여하고 위임 권한과 행동 이력을 관리하는 'AI 신원·권한 관리' 사업에 승부수를 던진다. 이순형 의장은 시큐업에서 AI 신분증 '원액세스', AI 세이프가드 '원쉴드' 등 에이전틱 AI 솔루션 5종을 공개하고 4분기 고객사 적용과 매출 발생을 목표로 제시했다. 휴머노이드 로봇 '라원이'에 디지털 사원증을 발급하는 시연을 선보였으며, 향후 로봇·드론·자율주행차 등 피지컬 AI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AI 요약

라온시큐어가 AI 에이전트와 로봇에 고유 ID를 부여하고 위임받은 권한과 행동 이력을 관리하는 'AI 신원·권한 관리' 솔루션으로 신시장 선점에 나선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의장은 AI 시대의 핵심은 AI의 신원 인증과 통제라며, 사람에게 쓰던 디지털 ID 기술을 AI와 로봇으로 넓힌다고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연례 컨퍼런스 '시큐업'에서 AI 신분증 '원액세스', AI 세이프가드 '원쉴드', AI 데이터 라벨러 '원태그', AI 자율보안 컨트롤타워 '원소어', AI 모의해커 '원해커' 등 에이전틱 AI 솔루션 5종을 공개했다. 4분기 고객사 적용 및 매출 발생을 목표로 하며, 피지컬 AI 분야 투자와 M&A도 검토 중이다.

핵심 포인트

  • 라온시큐어, '시큐업'에서 에이전틱 AI 솔루션 5종(원액세스·원쉴드·원태그·원소어·원해커) 공개
  • AI 에이전트·로봇에 고유 ID 발급, 권한 위임·회수·행동 이력 추적 관리
  • 휴머노이드 로봇 '라원이'를 'AI 1호 직원'으로 지정해 디지털 사원증 발급 시연
  • 4분기 고객사 적용 및 매출 발생 목표, 피지컬 AI 투자·M&A 검토

향후 전망

  • AI 신원·권한 관리 기술을 로봇·드론·자율주행차 등 피지컬 AI로 확장
  • 'AI 팀원과 사람 팀장' 구조 확산에 대응한 전 직원 AI 교육 및 30여개 AI 도구 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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