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AMD가 엔비디아에 도전하는 새로운 AI 랙스케일 시스템 '헬리오스'를 공개했다. 헬리오스는 '최고 성능의 AI 랙'으로 평가되며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시스템을 여러 지표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메타, 오라클, 앤트로픽 등 주요 고객사들이 헬리오스 도입 계획을 발표했으며, AMD는 2030년 AI 가속기 시장이 1조 4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핵심 포인트
- AMD, 2026년 7월 샌프란시스코 Advancing AI 컨퍼런스에서 헬리오스 AI 랙 시스템 공개
- 헬리오스는 엔비디아의 Vera Rubin 시스템을 여러 성능 지표에서 능가
-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 Azure 인프라에 헬리오스 도입 발표
- 앤트로픽과 AMD, 헬리오스 기반 최대 2GW GPU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AMD, 2027년 출시 예정인 데이터센터용 Venice-X CPU도 공개
향후 전망
- AMD CEO 리사 수는 2030년 AI 가속기 시장이 1조 4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해 현재 반도체 시장 전체에 근접할 것으로 예측
